안녕하세요. oofbird입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공매와 경매는 대표적인 매입방식입니다. 하지만 두 방식은 절차부터 리스크까지 차이가 크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공매와 경매의 차이저뫄 실제 투자사ㅓ계를 비교하여 어떤 방식이 더 수익성이 높은지 분석해보겠습니다.
1. 공매와 경매, 무엇이 다를까?
구 분 | 공 매 | 경 매 |
진행주체 | 한국자산관리공사 (KAMCO)등 |
법 원 |
대상물건 | 국세 · 세금 체납자산, 공공기관 매각 물건 등 |
금융기관 담보 대출 미상환 자산 |
입찰방식 | 기간내 최고가 입찰 | 기일 내 최고가 낙찰 |
명도리스크 | 상대적으로 낮음 | 높음(점유자 협의 필요) |
권리분석 | 상대적으로 쉬움 | 권리관계 복잡할 수 있음 |
※ 공매는 공공기관이 소유한 부동산이 많고, 비교적 깨끗한 권리 관계를 가집니다. 반면, 경매는 법원이 진행하며 점유자와의 명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2. 실전 사례 비교
(1) 실전 사례1 :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
◈ A씨 - 공매 낙찰 사례
● 매입 방식 : 온비드를 통한 공매
● 물건 : 수도권 소형 아파트
● 감정가 : 3억원
● 낙찰가 : 2.4억원(감정가 대비 80%)
● 수익성 : 6개월 보유 후 3억 2천만원에 매도(수익 8천만원)
◈ B씨 - 경매 낙찰 사례
● 매입 방식 : 법원 경매
● 물건 : 동일 지역 소형 아파트
● 감정가 : 3억원
● 낙찰가 : 2.2억원(감정가 대비 73%)
● 명도 비용 : 500만원(점유자 퇴거)
● 수익성 : 8개월 보유 후 3억 1천만원에 매도 (수익 8천만원)
※ 결과 분석 : 공매와 경매 모두 비슷한 수익을 얻었지만, 경매는 명도 절차와 시간이 더 소요되었습니다. 반면, 공매는 절차가 단순하여 빠른 매도가 가능했습니다.
(2) 실전 사례 2 : 지방 상가 투자
◈ C씨 - 공매 낙찰 사례
● 매입 방식 : 지방 핵심 상권 내 상가
● 감정가 : 10억원
● 낙찰가 : 7.5억원(감정가 대비 75%)
● 임대 수익 : 월 500만원
◈ D씨 - 경매 낙찰 사례
● 대상 : 동일 지역 내 비슷한 규모 상가
● 감정가 : 10억원
● 낙찰가 : 7억원(감정가 대비 70%)
● 명도 과정 : 점유자 퇴거 소송 진행(추가 비용 1천만원)
● 임대 수익 : 월 450만원
※ 결과 분석:
경매 낙찰가는 낮았지만 명도 비용과 시간이 추가로 들었습니다. 공매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임대를 진행할수 있었죠.
3. 공매 vs. 경매,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까?
◈ 공매가 유리한 경우 :
● 명도 리스크를 줄이고 싶을 때
● 비교적 안정적인 권리 관계를 원할 때
● 빠른 매도나 임대가 필요할 때
◈ 경매가 유리한 경우
● 감정가 대비 저렴한 낙찰을 원할 때
●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고수익을 기대할 때
● 법적 대응이 가능한 투자자가 접근할 때
맺음말
공매와 경매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리스크를 줄이고 빠른 매도를 원한다면 공매! 더 저렴한 가격에 매입하고 적극적인 수익 창출을원한다면 경매! 여러분은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나요? 오늘 포스팅도 경제적 자유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내용이셨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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