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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매 vs. 경매! 실전 비교 사례로 밝힌 돈버는 승자는?

by money freedom 2025.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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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ofbird입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공매와 경매는 대표적인 매입방식입니다. 하지만 두 방식은 절차부터 리스크까지 차이가 크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공매와 경매의 차이저뫄 실제 투자사ㅓ계를 비교하여 어떤 방식이 더 수익성이 높은지 분석해보겠습니다.

 

1. 공매와 경매, 무엇이 다를까?

구    분 공     매 경    매
진행주체 한국자산관리공사
(KAMCO)등
법    원
대상물건 국세 · 세금 체납자산,
공공기관 매각 물건 등
금융기관 담보 대출
미상환 자산
입찰방식 기간내 최고가 입찰 기일 내 최고가 낙찰
명도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음 높음(점유자 협의 필요)
권리분석 상대적으로 쉬움 권리관계 복잡할 수 있음

  ※ 공매는 공공기관이 소유한 부동산이 많고, 비교적 깨끗한 권리 관계를 가집니다. 반면, 경매는 법원이 진행하며 점유자와의 명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2. 실전 사례 비교

 

 (1) 실전 사례1 :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

  ◈ A씨 - 공매 낙찰 사례

    ● 매입 방식 : 온비드를 통한 공매

    ● 물건 : 수도권 소형 아파트

    ● 감정가 : 3억원

    ● 낙찰가 : 2.4억원(감정가 대비 80%)

    ● 수익성 : 6개월 보유 후 3억 2천만원에 매도(수익 8천만원)

 

   B씨 - 경매 낙찰 사례

    ● 매입 방식 : 법원 경매

    ● 물건 : 동일 지역 소형 아파트

    ● 감정가 : 3억원

    ● 낙찰가 : 2.2억원(감정가 대비 73%)

     명도 비용 : 500만원(점유자 퇴거)

    ● 수익성 : 8개월 보유 후 3억 1천만원에 매도 (수익 8천만원)

 

  ※ 결과 분석 : 공매와 경매 모두 비슷한 수익을 얻었지만, 경매는 명도 절차와 시간이 더 소요되었습니다. 반면, 공매는 절차가 단순하여 빠른 매도가 가능했습니다.

 

 (2)  실전 사례 2 : 지방 상가 투자

  ◈ C씨 - 공매 낙찰 사례

    ● 매입 방식 : 지방 핵심 상권 내 상가

    ● 감정가 : 10억원

    ● 낙찰가 : 7.5억원(감정가 대비 75%)

    ● 임대 수익 : 월 500만원

 

  ◈   D씨 -  경매 낙찰 사례

    ● 대상 : 동일 지역 내 비슷한 규모 상가

    ● 감정가 : 10억원

    ● 낙찰가 : 7억원(감정가 대비 70%)

     명도 과정 : 점유자 퇴거 소송 진행(추가 비용 1천만원)

    ● 임대 수익 : 월 450만원

 

  ※ 결과 분석: 

  경매 낙찰가는 낮았지만 명도 비용과 시간이 추가로 들었습니다. 공매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임대를 진행할수 있었죠.

 

 

 

 

 

 

3. 공매 vs. 경매,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까?

  ◈   공매가 유리한 경우 : 

    ● 명도 리스크를 줄이고 싶을 때

    ● 비교적 안정적인 권리 관계를 원할 때

    ● 빠른 매도나 임대가 필요할 때

 

    경매가 유리한 경우

    ● 감정가 대비 저렴한 낙찰을 원할 때

    ●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고수익을 기대할 때

    ● 법적 대응이 가능한 투자자가 접근할 때

 

맺음말

 

공매와 경매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리스크를 줄이고 빠른 매도를 원한다면 공매! 더 저렴한 가격에 매입하고 적극적인 수익 창출을원한다면 경매! 여러분은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나요? 오늘 포스팅도 경제적 자유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내용이셨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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