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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버블은 언제나 터진다! 2008 금융위기부터 2020 코로나 버블까지, 폭락의 역사

by money freedom 2025.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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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ofbird입니다. 자산시장 버블과 폭락의 역사, 반복되는 위기 속 투자자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요? "버블은 반드시 터진다. 문제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터질 것인가?"입니다.

 

역사 속에서 자산 시장은 끝없는 상승과 붕괴를 반복해 왔습니다.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ㅡ 부동산 거품 붕괴와 금융 시스템 마비

  ◈ 2020년 코로나 버블 ㅡ 유동성 폭발과 이후 거품 붕괴

  ◈ 닷컴버블(2000년), 일본자산 버블(1990년)등

 

 이제 우리는 이러한 버블과 폭락의 패턴을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때 입니다.

과연 역사 속 버블의 공통점은 무엇이며, 투자자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1.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ㅡ '탐욕이 불러운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경제 위기 중 하나였습니다. 

 

  ◈ 버블의 원인

    ● 저금리 정책으로 인해 주택 시장 과열

    ●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남발

    ● 금융권의 무분별한 파생상품 거래

 

  ◈ 버블이 터진 과정

    ● 2007년 ㅡ 미국 부동산 가격 하락 시작

    ● 2008년 ㅡ 리먼브라더스 파산, 금융 시스템 붕괴

    ● 전 세계 증시 폭락 → 글로벌 경기 침체

 

  ◈ 교훈 : 과도한 신용 확장은 결국 붕괴를 부른다!

 

2. 2020년 코로나 버블 ㅡ '유동성이 만든 거품'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은 경제를 얼어붙게 만들었지만, 동시에 사상 초유의 유동성 버블을 만들었습니다. 

 

  ◈ 버블의 원인

    ● 미국 연준(Fed)과 각국 중앙은행의 초저금리 정책

    ● 경기 부양을 위한무제한 양적완화(QE)

    ● 개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주식 · 암호화폐 투자

 

  ◈ 버블이 터진 과정

    ● 2020년 ㅡ 주식시장 & 비트코인 폭등

    ● 2021년 ㅡ 테슬라, 아크인베스트 등 성장주 급등

    ● 2020년 ㅡ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 주식 · 코인 시장 폭락

 

  ◈ 교훈 : 유동성이 만든 거품은 결국 금리 인상 앞에서 붕괴한다!

 

 

 

 

 

3. 반복되는 버블, 공통된 패턴은?

 과거의 자산시장 버블과 폭락을 살펴보면, 몇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 과도한 낙관론 → 가격 폭등

    ●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커지면서 자산 가격이 급등.

    ●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신념이 확산되며, 거품이 커짐.

 

  2)유동성 증가 → 투기적 투자 붐

    ● 중앙은행의 저금리 정책과 과도한 신용 공급이 거품을 키움.

    ● 개미 투자자들이 뒤늦게 뛰어들며 가격이 더욱 폭등

 

 

  3) 외부 충격 → 버블 붕괴 시작

    ● 금리 인상, 경제위기. 기업 부도 등 예상치 못한 충격이 발생.

    ● 투자자들이 공포에 휩싸이며, 급격한 매도세가 나오기 시작.

 

 

  4)패닉셀(Panic Selling) → 폭락과 경기 침체

    ● 자산 가격이 폭락하며 경제 전체가 충격을 받음

    ● 공포가 극대화되며 투자자들은 손실을 감수하고 탈출.

 

 4. 버블과 폭락 속, 투자자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과거의 위기를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투자자가 취해야 할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동성 장세에서 무리한 투자 자제

    ● 거품이 과열될때는 신중한 투자 필요.

    ● 단기 급등 종목보다는 장기 가치투자 고려.

 

  2) 분산 투자 원칙을 지킬 것

     주식, 채권, 금, 부동산, 암호화폐 등 다양한 자산 배분

    ● 특정 자산에 올인하지 않고, 변동성에 대비할 것.

 

  3) 버블의 신호를 읽고, 빠져나올 타이밍을 잡을 것

    ●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장 분위기는 항상 경계해야 함.

    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 시그널을 확인하고 선제 대응.

 

  4) 폭락장이 기회가 될 수도 있다!

    ● 버블 붕괴 후, 우량 자산은 다시 회복하는 경향이 있음.

    ● "공포 속에서 사라"는 투자 격언을 기억할 것.

 

 

맺음말 : 버블과 폭락은 반복된다!

  ◈ 2008년 금융위기 ㅡ 부동산 버블 붕괴

  ◈ 2020년 코로나 버블 ㅡ 유동성 장세의 끝

  ◈ 다음 버블은 어디에서 터질까?

  ◈ 시장의 탐욕이 극에 달할 때가 위험의 신호!

  ◈ 버블이 터진 후 살아남은 자가 진정한 승자다.

 

 지금이야말로 냉철한 투자 전략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경매학원을 다닐때 원장님 께서 "학생들은 꼭 경기 않좋아서 물건값 떨어졌을 때는 안오고 경기 호황기에 와서 물건 싸게 사는 법을 가르쳐달라고한다"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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