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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매 필수용어 총정리]초보자가 모르면 손해 보는 핵심 개념 15가지!

by money freedom 2025.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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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oofbird입니다. 부동산 경매, 돈 버는 기회일까? 아니면 함정일까? 초보자가 경매에 도전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경매 필수 용어"입니다. '감정가? 유치권? 대위변제?" 이해하지 못한채 입찰했다가는 낭패를 볼수 있습니다. 오늘은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용어 15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이글 하나만 보시면 경매 초보 탈출 완료!!!

 

1. 초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경매 필수 용어 15가지

 

 1) 감정가

  법원이 경매 물건의 가치를 평가해 매긴 금액, 하지만 시세와 다를 수 있으므로 감정가만 믿고 입찰하면 위험!

 

 2) 최저입찰가(입찰 기초 가격)

  경매에서 입찰 할  수 있는 최저 가격. 한번 유찰된때마다 보통 10~20%씩 하락합니다. 

 

 3) 입찰 보증금

  입찰 할 대 법원에 내는 보증금. 보통 최저입찰가의 10%이며, 낙찰받으면 잔금에서 차감되고 낙찰 실패시 돌려받습니다.

 

 4) 낙찰가

  입찰 경쟁에서 가장 높은 금액을 적은 사람이 낙찰을 받으며, 그 금액이 바로 낙찰가입니다.

 

 5) 매각 결정 기일

 낙찰 후 법원이 해당 낙찰을 승인하는 날. 보통 낙찰 후 7~14일 내에 결정됩니다. 

 

 6) 잔금 납부 기한

  매각 결정 후 30일 이내에 낙찰 금액의 잔금을 모두 납부해야 합니다.

 

2. 권리 분석 필수 용어

 7) 등기부 등본

  부동산의 법적 권리관계를 기록한 서류.

  ◈ 소유권 : 현재 주인이 누구인지

  ◈ 근저당 : 은행 대출이 얼마나 잡혀 있는지

  ◈ 압류 : 국가나 기관에서 재산을 묶어놓은 상태

 

  경매 물건의 빚과 법적 문제를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문서입니다. 

 

 8) 근저당권

  대출을 해준 은행이 부동산을 담보로 잡은 권리. 이 근저당을 해결해야 소유권을 완전히 가질 수 있습니다. 

 

 9) 유치권

  건물 공사비 등을 받지 못한 사람이 해당 부동산을 점유하며 돈을 받을 때까지 버티는 권리. 낙찰자가 해결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 해야 합니다. 

 

 10)법정지상권

  건물과 땅의 소유자가 다를때 , 건물 주인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권리. 토지를 함께 사지 않으면 건물을 부수거나 임대료를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11) 임차인(세입자) & 대항력

  세입자는 경매 후에도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계속 거주할 수 있는 권리(대항력)가 있습니다. 따라서 임차인의 보증금 문제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3. 경매 낙찰 후 필수 용어

 

 12) 배당

  경매에서 낙찱된 금액을 채권자(은행, 세입자 등)들에게 분배하는 과정.

우선순위에 따라 돈을 받게 되는데, 순서를 잘못 계산하면 예상보다 많은 추가 비용이 들수도 있습니다.

 

 13)명도

 경매로 낙찰받은 후 기존 거주자를 내보내고 집을 인수하는 과정. 명도가 어렵다면 소송까지 갈 수도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14)강제집행

  거주자가 자진해서 나가지 않으면 법원의 힘을 빌려 퇴거시키는 절차. 법적 절차가 필요하고, 강제집행 비용도 들어갑니다.

 

 15) 대위변제 

 경매 물건의 기존 채무를 낙찰자가 대신 변제하는 것. 예를 들어, 전세 세입자의 보증금을 낙찰자가 물어줘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맺음말

 

경매는 용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게임입니다. 이제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익혔다면, 실제 경매 물건을 보면서 적용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당시도 경매의 흐름을 읽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경매에 대한 더 깊은 지식이 필요하다면 꾸준히 공부하고, 실전 경험을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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